midnight in paris by 무시무시



Midnight in Paris

최근 국내에서 개봉한(*그러나 이미 한번 본)
미드나잇 인 파리의 오프닝을 다시한번 봤다

우디앨런의 영화를 잘 모른다 하더라도
HD 버튼을 누루고 전체화면으로 보자면
다시 한번 빠리로 날아가는 호사를 누린다.

Sidney Bechet - Si tu vois ma mere는
빠리가 부르는 듯이 뿜뿌뿜뿌 흘러나온다

제작년의 빠리가 그랬듯이 
참 좋다.

나는 파리보다, 빠희보다 빠리가 좋다.


[출처] Midnight in paris|작성자 artrue18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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